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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21세기 주역이 될 꿈나무들의 보금자리, 경주성애원“

안녕하세요?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주성애원은 故 김용성 이사장님께서 함경북도 회령보육원을 시작(1944년도)으로 현재
경주성애원에 이르기까지 6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으며 자랄 수 없는 아동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돌보아 왔습니다.
수많은 아동들을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시켰으며, 지금도 아동들의 따뜻하고 편안한 울타리가
되고 있습니다.

모든 어린이는 건강하게 태어나 따뜻한 가정에서 사랑과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여야 합니다.
학대를 받거나 버림을 당해서는 안 되며, 좋은 환경에서 개인의 능력과 소질에 따라 교육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사회의 한편에서는 부모가 안 계시거나, 부모로부터 이탈, 학대, 기아 등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있는 아동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저희 원에서는 이러한 아동들의 인격과 권리를 존중하여,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이들이 꿈을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아동과
지역사회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원과 아동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신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께
감사드리며, 이 홈페이지를 통하여 더욱 가까워지며, 기쁨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주성애원 가족일동